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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ETF란? 미국 대표 지수의 핵심 이해
S&P 500 지수는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(Standard & Poor’s)사가 발표하는 미국을 대표하는 주가지수입니다. 500개 대형 우량주로 구성되어 있으며, 다양한 산업군을 포함하고 있어 미국 경제 전체 흐름을 반영합니다.
이 지수를 추종하는 ETF(상장지수펀드)가 바로 S&P 500 ETF입니다.
왜 S&P 500 ETF인가? 워렌 버핏의 조언
- 미국 경제의 성장에 올라타라
- 특정 종목에 올인하지 말고 분산 투자하라
- 복리와 장기 투자의 힘을 믿어라
SPY, VOO, IVV 비교: 가장 추천할 ETF는?
출시연도 | 1993 | 2010 | 2000 |
운용사 | State Street | Vanguard | BlackRock |
운용 보수 | 0.0945% | 0.03% | 0.03% |
배당 수익률 | 약 1.63% | 약 1.67% | 약 1.67% |
재투자 구조 | 현금 지급 | 재투자 가능 | 재투자 가능 |
유동성 | 매우 높음 | 높음 | 높음 |
- SPY: 유동성 최강, 단기 매매나 기관 투자에 적합
- VOO: 가장 낮은 보수, 재투자 구조로 장기 투자에 최적
- IVV: 보수 낮고 트렌드 반영 빠름, VOO와 유사하지만 회전율은 높음
📌 장기 투자 시 수익률 차이는 거의 없음
→ 20년 평균 수익률 10.4%, 배당 수익률 1.6%
목돈 or 적립식? 투자 방식별 추천 전략
✔ 목돈 투자: 1억 원 투자 시
- 예상 수익: 20년 후 약 7억 2천만 원
- 배당 수익: VOO, IVV가 SPY보다 매월 약 2.5만 원 더 유리
- 복리효과는 VOO, IVV가 더 큼
✔ 적립식 투자: 매월 300만 원 목표
- 은퇴 후 매월 300만 원 배당 받으려면 약 27~28억 원 필요
- VOO 기준으로 월 96.7만 원씩 30년간 투자하면 달성 가능
- 복리로 매년 10.4% 수익률 기대
SCHD와 S&P 500 ETF의 차이점은?
주요 목적 | 시세 차익 중심 | 배당 수익 중심 |
배당 수익률 | 약 1.6% | 약 3.95% |
주가 상승성 | 높음 | 상대적으로 낮음 |
- SCHD는 배당 중심 투자자에게 적합
- S&P 500 ETF는 장기 성장성과 시세 차익 중심의 투자자에게 유리
미국 ETF 투자 시 유의사항 3가지
- 분산 투자 원칙 준수
한 종목 또는 한 지수에 올인하지 않기
→ 워렌 버핏도 강조한 투자 실패 방지 전략 - 세금 구조 이해
- 미국 원천징수세 15%
- 국내 배당소득세 15.4%
- 양도소득세: 연 250만 원까지 비과세, 초과 시 22% 과세
- 환율 리스크 존재
환차익·환차손 모두 고려해야 함
결론
개인적으로 셋 중에서는 VOO에 투자하고 있습니다. 그 이유는
- 가장 낮은 운용 보수(0.03%)
- 배당금 재투자를 통한 복리 효과 극대화
- 운용 자산도 SPY보다 더 커진 상태
- 장기 투자자, 특히 적립식 투자자에게 최적화된 ETF
이미 SPY나 IVV에 투자했더라도 잘못된 선택은 아닙니다. 하지만 처음 시작하거나 장기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면 VOO가 가장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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