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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에 살고 싶다면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공공임대주택 소식! 서울주택도시공사(SH공사)가 2025년 8월 26일부터 제48차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. 이번 공급은 무려 293세대, 그것도 강남·송파·강동·동작 등 인기 지역에서 공급되는 만큼,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
핵심 요약
- 공급 세대 수: 총 293세대
- 공급 지역: 강남구, 송파구, 동작구, 강동구
- 전세보증금: 시세의 약 80% 수준
- 입주 시기: 2026년 3월 이후
- 신청 기간: 8월 26일부터 순위별 신청
SH 장기전세주택이란?
서울시에서 추진하는 공공임대 주택 브랜드인 SHift는 2007년 오세훈 시장 시절 도입된 장기전세주택 제도입니다. 보증금만 내고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, 월세 부담이 없고 분양 전환되지 않기 때문에 장기적인 주거 안정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적합한 제도입니다.
48차 장기전세 공급 단지 & 조건

가장 저렴한 단지: 동작구 힐스테이트 장승배기역(44㎡) 3억 3천만 원대
가장 고가 단지: 강남구 청담르엘(49㎡) 7억 7천만 원대
입주 자격 요약
공통 요건
-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 구성원
- 성인(만 19세 이상)
- 소득/자산/자동차 기준 충족
소득 기준 (도시근로자 월 평균 소득 기준)
주택 면적 | 단독 | 맞벌이 |
50㎡ 미만 | 105% 이하 | 140% 이하 |
50~60㎡ | 105% 이하 | 140% 이하 |
60~85㎡ | 150% 이하 | 200% 이하 |
자산 기준
- 총자산: 6억 4천만 원 이하
- 자동차: 3,803만 원 이하
우선공급 대상
- 고령자, 장애인, 노부모 부양, 2자녀 이상, 국가유공자 등
청약 일정
1순위 접수 | 8월 26일(화) ~ 8월 27일(수) | 오전 10시~오후 5시 |
2순위 접수 | 8월 28일(목) | 오전 10시~오후 5시 |
3순위 접수 | 8월 29일(금) | 오전 10시~오후 5시 |
서류심사 대상자 발표 | 9월 22일(월) | 오후 4시 이후 |
당첨자 발표 | 2026년 2월 6일(금) | 오후 4시 이후 |
입주 예정일 | 2026년 3월 이후 | 단지별 준공 일정에 따라 변동 가능 |
주요 변경 사항 (2026년부터 적용)
- 맞벌이 가구 소득 기준 신설
- 50㎡ 미만 주택의 1순위 요건: 자치구 거주
- 가점 항목 단순화 (소득, 미성년자녀, 노부모 부양 항목 삭제)
- 장기전세 계약자 감점 기준 변경
- 자녀 출생 시 소득·자산 심사 제외 (단, 자동차 기준은 유지)
신청 방법
- SH인터넷청약
- 경로: 청약 정보 → 단지별 임대정보 → SH주택정보(새창) → 전자팸플릿 → 단지 검색
- 방문접수도 가능 (공고문 참고)
문의: SH공사 고객센터 ☎ 1600-3456
마무리
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의 장기전세주택은 서울 도심의 인기 지역에서 시세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최대 20년 거주 가능합니다. 특히 무주택자라면 이번 48차 공급은 정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. 자격요건 확인 후, 순위별 일정 놓치지 말고 청약 꼭 도전해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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